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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맘 달콤베개 멀티쿠션 방석 1달 사용후기! 리뷰

꿍스뿡이 2019. 6. 19. 09:00


 꿍스뿡이의 드림빌더 

리브맘 달콤베개 차량용목쿠션 경추배게 겸용 방석리뷰

안녕하세요. 꿍스뿡이입니다!

오늘은 리브맘에서 나온 멀티쿠션에 대한 리뷰 입니다.



언박싱



저와 와이프는 좌식생활을 하는편이라 방석을 구입하고자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다 리브맘에서 나온 달콤베개 멀티쿠션 방석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바로 저 이미지에 혹해서 구입을 결정했읍죠!



저는 총 4개를 구입했습니다.





내용물



처음 제품을 받으면 보시는것과 같이 빵빵하게 쿠션감이 좋습니다.



가운데를 중심으로 한쪽은 다른 방석과 연결할 수 있는 스냅단추가 박혀있습니다.



반대쪽은 스트랩과 스냅단추가 있어서 동그랗게 말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스냅단추를 활용하여 연결할 수 있고요~



단일로 연결할때는 보시는것처럼 목배게 또는 쿠션가운데에 손을 끼우고

낮잠을 잘때도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2개의 쿠션을 이어붙인 후



좌식생활을 할때 불편할 수 있는 허리와 엉덩이 부분을 보호해줄 수 있는

간의 의자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보통 단일 방석용으로 많이 이용했습니다.





1달 사용후기



1달 사용 후 모습입니다. 

왼쪽은 1달내내 사용한 쿠션이고, 오른쪽은 미사용 쿠션입니다.

사진으로는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쿠션감이 상당히 줄어든 상태입니다.



예전에 빵빵했던 쿠션은 지금은 힘없이 축 늘어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쿠션감이 줄어든다는건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그 속도가 빠른편이라 생각됩니다.



사진속에서 보이는 흰색의 알겡이가 리브맘 달콤베개 안에 있는 '마이크로 에어볼' 이라는것입니다.

이 에어볼이 거의 사용하고 몇일정도 지나면 계속해서 빠져나가는것을 확인했는데요.

이처럼 에어볼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으로 인해

제품의 내구성이 더 빠르게 감소하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총평


다양한 사용처

밸크로와 스냅단추가 잘 구성되어 있어 차량용, 야외, 방석 등 다양한 부분에 있어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다양함에 따라 1개의 제품으로 다양한 효과를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세탁은 개인적으로 비추천

리브맘 달콤베개는 이용자가 관리하면 세탁하여 사용함에 있어 큰 문제는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1달넘게 사용해본 제 입장에서는 세탁은 비추천입니다. 설명에 에어볼이 안빠진다는 직접적인 문구는 존재하지 않기에 세탁시 에어볼이 터져나오게 되어 제품이 손상될 경우 그 하자에 대한 책임은 고객에게 있습니다. (잘못된 세탁시 책임지지 않는다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부실한 내구성

에어볼과 같이 제품에 미세한 알갱이가 있는 제품들은 사용해보면 보통 그 내구성이 긴편은 아니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할때 역시 어느정도 짧은 내구성을 염두하고 구입을 했는데요. 그런점을 감안하더라도 에어볼이 빠지는 정도는 개인적으로 심한편이라 생각됩니다. 매일매일 청소를 해도 에어볼이 돌아다녀서 매우 불편한 상황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방석 구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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