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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0. 부자마인드/꿍스뿡이의 드림빌더

특별한 나만의 것은 평범한 보통의 것을 해나가면 찾을 수 있다.


특별한 나만의 것은 평범한 보통의 것을 해나가면 찾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드림빌더 꿍스뿡이 입니다.

 

오늘의 주제를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나만의 특별한 아이디어? 그거 찾을 시간에 당장 하고 싶은걸 해라.


국가에서 진행하는 창업프로그램을 해보신적이 있으신분들 많지 않으실겁니다. 

저는 국가에서 지원한 창업프로그램을 해보았는데요.

결론은 그곳을 나와 제가 하고 싶은일을 했다는것입니다. 


넓게는 창업, 단순히 블로그만해도 우리는 교육을 듣습니다.

이상하죠? 그냥 하면 되는데, 

교육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를 하려고 하면 교육부터 듣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모르는것보단 알고 하는것이 좋기에, 우리는 교육을 듣습니다. 


그런데 회사창업, 유튜브운영, 블로그운영 등 무언가를 새롭게 할때 전문가들은 크게 3가지를 말합니다.


첫번째는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라."

두번째는 "그 중에서 내가 특히나 잘하는 분야를 찾아라."

마지막으로는 "나만의 특별한 아이디어, 차별성을 두어라."


이 세가지 조건에 대해 무시하는것이 아닙니다. 동의합니다. 

특히 많은 자본이 들어가는 일일수록 더욱더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몇천만원 이상의 돈을 투자해서 사업을 이루는 사람들이라면

그 분야에 종사했거나 노하우에 대해서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어느부분이 돈이 되는지도 알고 있겠죠.

즉, 저 3가지 조건은 갖추고서 돈을 투입해서 사업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돈만 들여서 치킨집 차려놓고 안된다고 남탓하는 사람들에게는 쌍욕을 날려주고 싶습니다.)


이와같이 그 분야에 대한 이해도, 노하우, 돈이 되는 분야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어떨까요?


대부분은 생각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뭐한다고 그러면 "그거 내가 아는데 하면 망해"라고 말로는 빌게이츠고, 스티븐잡스인 인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도 모르시나요?

내가 잘하는 분야가 뭔지도 모르시나요?

특별한 아이디어는 더더욱 없으시나요?


그런데,

막연이 무언가를 하고 싶으신가요?


[출처 : pixabay]


무언가를 하고 싶은게 있으면 일단 그냥 하세요. 저런 조언들 집어치우고 그냥 하세요.


블로그에 오늘 저녁에 뭐 먹었는지부터 쓰세요.

오늘부터 하루 10분씩은 운동하겠다 결심했으면 그것부터 하세요.


그냥 관심있는 분야를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다보면, 

특별한것과 내가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은 저절로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다시 말합니다. 그냥 일단 시작하세요!






2. 다양한 경험을 꾸준히 해나가세요. 그리고 집중하세요!


관심있는 분야가 생각이 나셨나요? 그럼 그 분야를 꾸준하게 하세요.

처음에는 관심있는 분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럼 다른 분야를 공부해나가세요. 꼭 1가지만을 잘할 필요는 없잖아요?


대기업형 인재와 중소기업형 인재가 있습니다. 

저는 사람은 중소기업형 사람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인재는 어떨까요? 대기업형 인재는 아주 작은 특정분야에서의 전문가 입니다. 

예를들면, 연필을 만든다고 하면 

대기업은 연필에 들어갈 나무만을 연구하는 인재가 있고,

연필심만 연구하는 인재가 있습니다. 

연필에 들어갈 나무만을 연구하는 인재는 연필심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대신, 연필에 들어갈 나무만큼은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어떨까요? 중소기업은 넓고 얇게 아는 사람들입니다. 

아까의 예와 같이 연필을 만든다고 하면

중소기업 인재는 연필을 잘만들어줄 공장을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물건을 비교하고, 좋은조건의 연필을 만들어줄 공장과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리고 직접 물건을 납품받고, 검수를 거쳐 상품을 출시합니다.

다만 중소기업 사람은 연필에 쓰이는 다양한 나무의 종류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연필에 쓰이는 가장 좋은 나무 하나만을 알고 있습니다. 


이 두명이 회사의 도움이 없이 사회에 나가게 되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거대한 기계에 한 톱니바퀴로 일을 다닌 대기업 사람과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전체적인 부분을 다 알고 있는 중소기업 사람.


어느쪽이 생존이 높을까요?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기 바랍니다. 


대기업형 사람과 중소기업형 사람은 저마다 장점,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이겁니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 다양한 탐구를 계속하시는건 좋습니다.(중소기업형)

그러나 이러한 탐구과정에서 한 분야를 찾으셨으면, 일단 그 분야부터 집중적으로

해나가시기 바랍니다.(대기업형)



왜냐하면 단 1번의 성공 경험을 갖추게 된다면, 2번, 3번의 성공은 1번째의 성공보다

더 쉽게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pixabay]


하나의 분야를 찾으셨으면 일단 그 분야에 깊이 빠져드세요.

그래도 난 하나의 분야만 하고 싶지 않고 2~3개 분야를 더 하고 싶으신분들은

그 2~3가지 분야에 깊이 빠져드세요.

그리고 꼭 본인이 생각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셔야 합니다.





3. 시행착오의 경험이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맨처음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걱정을 했습니다. 


뭘써야 하나, 난 뭘해야 하나, 쓸거리가 계속 있긴 할까 하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실제로 하다 말았던 적도 많고요.


그때 당시에는

블로그를 어느세월에 써서 내가 100달러를 벌어볼 수 있을까 가능하기는 할까

더 좋은 방법이 있을꺼야. 그래 책을 더 많이 읽어보자. 

주식을 배울까? 부동산을 배울까?

이러한 생각속에서 저는 행동하진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 계획만 세웠습니다.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적화된 길만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그러던중 와이프가 저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한마디 했습니다. 



[출처 : pixabay]


"오빠는 계획만 하는것 같아. 그 계획의 일부분만이라도 좀 해보는게 어때?"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아, 나는 결국 아무것도 안했구나.라고요.


그리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했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글이 노출되지 않거나, 다른 사이트에는 나오지도 않거나 말이죠.


지금도 저는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행착오를 하나씩 정리해가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은 아주 거창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시작하는 과정에서 겪게 될 수많은 시행착오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시다보면

어느순간 여러분은 특별하게 만들어줄것이고, 그러다보면 앞서 전문가가 말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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